| 탈수 유형 | 원인/특징 | 혈청 Na+ | 혈장 삼투압 | 주요 증상 |
|---|---|---|---|---|
| 고삼투성 (수분부족) | 수분 손실 > 전해질 손실 (설사, 발한, 수분 섭취 부족) | >145 | >295 | 갈증, 구강건조, 발열, 의식변화, 소변비중 증가 |
| 저삼투성 (나트륨과다) | 전해질 손실 > 수분 손실 (구토, 삼투성 이뇨제, SIADH) |
임상 시나리오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하루 10회 이상 설사를 하는 궤양대장염 환자를 돌볼 때, 고삼투성 탈수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분 공급 및 모니터링: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저장성 수액(예: 5% Dextrose in water)을 정맥 주입합니다. 경구 섭취가 가능하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독려하되, 과즙이나 당분이 많은 음료는 삼투성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정확한 I&O 측정과 체중 모니터링은 필수입니다. 2. 전해질 균형 회복: 혈청 나트륨 수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너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하면 삼투압이 급격히 떨어져 뇌부종을 유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액 주입 속도는 처방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 3. 증상 및 활력징후 사정: 구강 건조감, 갈증 정도, 피부 탄력, 의식 상태(혼돈, 불안)를 자주 평가합니다. 활력징후, 특히 맥박과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쇼크 징후를 감시합니다. 4. 기저 질환 관리: 궤양대장염의 악화를 통제하기 위한 약물(아미노살리실산제제, 스테로이드) 투여를 확인하고, 설사 관리(항운동성 약물은 신중히 사용)를 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고나트륨혈증 환자에게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지만, '천천히, 꾸준히'가 원칙이에요. 갈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게 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으니, 간호사의 세심한 관찰과 교육이 정말 중요해요." 핵심 개념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