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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고삼투성 탈수(수분 부족형) | 저삼투성 탈수(나트륨 부족형) |
|---|---|---|
| 혈청나트륨 | 150 mEq/L 초과 | 135 mEq/L 미만 |
| 혈장삼투압 | 295 mOsm/L 초과 | 280 mOsm/L 미만 |
| 갈증·구강 건조 | 뚜렷함 | 거의 없음 |
| 소변비중 | 증가 | 감소 |
| 주요 원인 | 수분 섭취 부족, 심한 설사, 발한 | 이뇨제 사용, 구토·설사 후 수분만 보충 |
혈청나트륨 150 mEq/L 초과, 혈장삼투압 295 mOsm/L 초과 시 고삼투성 탈수를 의심한다. 이는 수분 소실이 전해질 소실보다 우세한 상태로, 갈증과 구강 건조가 가장 먼저 뚜렷하게 나타난다.
고삼투성 탈수에서는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신장에서 수분 재흡수가 늘어나므로 소변비중은 증가하고 소변량은 감소한다. 체온은 땀 분비 감소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설사는 나트륨도 함께 소실시키므로 저나트륨혈증을 떠올리기 쉽지만, 수분 소실이 더 우세하면 고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혈청나트륨 수치만 보지 말고 혈장삼투압과 소변비중을 함께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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