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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두 질환 모두 장 점막 자극을 줄이고 설사를 완화하기 위해 저잔사 식이와 소량씩 자주 섭취가 필요하다.
• 크론병 특징: 전층성 염증, 비연속적 병변, 소장·대장 어디든 침범, 누공·협착 잘 생김, 출혈은 비교적 적음
• 궤양대장염 특징: 점막층 국한, 연속적 병변, 직장에서 시작해 대장으로 확산, 혈성 설사 흔함
• 공통적인 간호: 저잔사 식이, 고단백·고열량, 탈수·전해질 불균형 예방. 소량씩 자주 섭취 등
• 고지방 식이, 고섬유 식이, 우유나 유제품 → 장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할 수 있다.
| 구분 | 저잔사 식이 | 고섬유 식이 | 고지방 식이 | 우유·유제품 |
|---|---|---|---|---|
| 장 점막 자극 | 낮음 | 높음(기계적 마찰) | 높음(담즙산·지방산 부하) | 높음(유당 발효) |
| 설사에 미치는 영향 | 완화 | 악화 가능 | 악화 가능 | 악화 가능 |
| 활동기 권장 여부 | 권장 | 제한 | 제한 | 제한 |
활동기에는 저잔사 식이를 기본으로 하되 고단백·고열량을 유지한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장에 부담이 되므로 소량씩 자주 섭취한다.
제한할 식품: 고섬유 식품(기계적 마찰), 고지방 식품(담즙산·지방산 부하), 우유·유제품(유당 발효)은 장 점막을 자극하고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다.
크론병에서 회장 말단 침범이나 절제 시 담즙산 흡수가 줄어 지방 섭취가 설사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 예방을 위해 수분과 전해질 보충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