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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올바른 관리 | 잘못된 관리와 그 이유 |
|---|---|---|
| 착용 시간 | 하루 24시간 상시 착용 | 자는 동안만 착용 시 액상 변 누출로 피부 손상 |
| 피부 세척 | 순한 비누와 물로 세척 후 건조 | 소독제는 피부 장벽과 정상균총 손상 |
| 교환 조작 | 청결술 적용 | 멸균술은 만성 피부 관리에 불필요 |
| 입구 크기 | 장루보다 0.3 cm 크게 | 작으면 점막 압박, 크면 피부 짓무름 |
| 비우는 시점 | 주머니의 1/3~1/2 찼을 때 | 가득 차면 무게로 들뜨고 누출 위험 증가 |
회장루는 대장을 거치지 않아 액상 변이 하루 종일 지속 배출되므로 주머니는 24시간 상시 착용이 원칙이다. 잠잘 때도 반드시 부착한다.
주머니는 용량의 1/3~1/2 정도 찼을 때 비우거나 교환한다. 너무 차면 무게로 피부보호판이 들뜨고 누출 위험이 커진다.
장루 주변 피부는 순한 비누와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세척 후 잘 말린다. 소독제는 피부 장벽을 손상시키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피부보호판 입구는 장루보다 0.3 cm 크게 잘라 점막 압박과 피부 짓무름을 예방한다. 퇴원 후에도 정기적으로 장루 크기를 측정해 조정한다.
피부보호판 교환은 멸균술이 아닌 청결술로 충분하다. 배출물 접촉에 대비해 일회용 장갑과 손 위생은 필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