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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기 화상은 피부 표면 손상이 작아 보여도 심실세동, 무수축 같은 치명적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어 심전도 모니터링이 최우선 중재이다.
의식이 혼미한 감전 환자는 전류가 뇌를 통과했거나 심박출량 저하가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 투여 전에 반드시 심장기능 사정을 먼저 시행한다.
초기 심전도가 정상이어도 지연성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일정 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해야 한다.
손과 발에 냉찜질은 말초혈관 수축을 유발해 손상 조직의 관류를 악화시키므로 금기이다. 수액 공급은 심장기능 평가 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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