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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해당 쇼크 유형 또는 상태 | 저혈량성 쇼크에서의 타당성 |
|---|---|---|
| 1. 척수반사 상실 | 신경성 쇼크(neurogenic shock) | 척수 손상으로 교감신경 긴장이 소실될 때 나타나며, 저혈량성 쇼크의 전형적 소견이 아닙니다. |
| 2. BUN/Cr 수치 감소 | 신장 관류가 양호하거나 과수화 상태 | 저혈량성 쇼크에서는 신장 관류 저하로 오히려 BUN/Cr 비율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 3. 혈압 150/70 mmHg | 고혈압 또는 보상이 충분히 유지되는 상태 | 저혈량성 쇼크에서는 혈압 저하와 맥압 감소가 나타나며, 수축기 혈압 150 mmHg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
| 4. 시간당 소변량 80 cc | 정상 또는 과다한 소변 배출 | 저혈량성 쇼크에서는 시간당 소변량이 30 cc 미만으로 감소하는 핍뇨가 관찰됩니다. |
| 5. 요비중 1.030으로 증가 | 소변 농축, 신장 관류 저하 | 저혈량성 쇼크에서 타당한 추가 사정 소견입니다. |
저혈량성 쇼크에서는 신장으로 가는 혈류가 줄면서 소변량 감소와 요비중 상승이 나타난다. 요비중 1.030은 소변이 농축되어 탈수나 저혈량 상태를 시사한다.
시간당 소변량이 30 cc 미만으로 떨어지면 핍뇨로 판단하며, 이는 조직 관류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신호로 수액 반응 평가에 활용한다.
저혈량성 쇼크와 신경성 쇼크는 모두 혈압 저하를 보일 수 있으나, 저혈량성은 빠른맥과 차고 축축한 피부, 신경성은 느린맥과 따뜻하고 건조한 피부로 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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