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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저혈량성 쇼크에서 기대되는 소견 | 보기 | 판정 |
|---|---|---|---|
| 피부 | 차갑고 축축함(말초혈관 수축, 발한) | 차고 축축한 피부 | 적절함 |
| 맥박 | 빠른맥박(보상성 교감신경 활성) | 맥박 50회/분 | 부적절 |
| 호흡 | 얕고 빠른 호흡(조직 저산소증 보상) | 호흡 12회/분 | 부적절 |
| 혈압 | 정상 또는 저혈압(진행 시 하강) | 혈압 160/90 mmHg | 부적절 |
| 소변량 | 감소(신장 관류 저하) | 소변량 100 mL/시간 | 부적절 |
외상 후 저혈량성 쇼크가 의심되면 활력징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조직 관류 저하 징후를 함께 사정한다. 대표적인 피부 소견은 차갑고 축축한 피부이며, 이는 말초혈관 수축과 발한 때문이다.
쇼크 초기에는 보상 기전으로 혈압이 정상 범위로 유지될 수 있으므로, 혈압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빈맥, 소변량 감소(보통 30 mL/시간 미만), 얕고 빠른 호흡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외상 환자에서 출혈은 주요 사망 원인이므로 수액 공급과 함께 저체온 예방과 신속한 출혈 조절이 중요하다. 저체온은 응고 장애를 악화시켜 쇼크를 심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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