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없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였을 때 심폐소생술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면역 / 신체손상
문제

의식이 없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였을 때 심폐소생술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심폐소생술 시 분당 100∼120회로 체중을 이용해 압박하며 흉부압박의 깊이는 5∼6cm가 적당하다. 기도유지를 위해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야 한다(head tilt-chin lift)

심화 해설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입니다. 성인 심정지 환자의 경우, 2015년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와 미국심장협회(AHA)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2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의식이 없는 심정지 환자에게 시행하는 심폐소생술 방법으로 옳은 것을 묻고 있습니다. 정답은 4번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의 비율은 2:30으로 실시한다.'입니다.

심폐소생술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환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하며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합니다. 그 후 흉부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30:2 비율로 반복합니다.

흉부압박은 환자의 흉골 하부 1/2 지점에 손꿈치를 대고, 다른 손을 그 위에 겹쳐 팔꿈치를 펴고 체중을 실어 분당 100~120회 속도로 5~6cm 깊이로 압박합니다. 인공호흡은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 기도를 개방한 후, 코를 막고 환자의 입에 숨을 불어넣어 가슴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러한 심폐소생술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것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간호사 국가고시에서도 단골로 출제되는 내용이므로 꼭 숙지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응급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A는 갑자기 쓰러진 환자 B를 발견했습니다. 의식과 호흡을 확인했으나 모두 없었고, 맥박도 촉지되지 않았습니다. 간호사 A는 즉시 동료에게 119 신고와 AED를 요청하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흉골 하부 1/2 지점에 손꿈치를 대고 다른 손을 그 위에 겹쳐 팔꿈치를 펴고 체중을 실어 분당 100~120회 속도, 5~6cm 깊이로 흉부압박 30회를 실시했습니다. 이어서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 기도를 개방한 후 코를 막고 입에 숨을 불어넣어 가슴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며 인공호흡 2회를 실시했습니다. AED가 도착할 때까지 30:2 비율로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을 반복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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