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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Metoclopramide: 항구토제로 구역과 구토를 예방
• Atropine: 항콜린제로 전신마취 시 분비물 축적 방지 및 타액과 위산분비 억제 작용, 부작용으로 구강 건조
• Morphine: 마약으로 수술 전 불편감 완화
• Cimetidine: 히스타민수용체 차단제로 위산분비 감소 작용
| 약물 | 약리학적 분류 | 수술 전 투여 목적 | 주요 기전 |
|---|---|---|---|
| Metoclopramide | 항구토제 | 구역과 구토 예방 | 도파민 D2 수용체 길항, 위장관 운동 촉진 |
| Atropine | 항콜린제 | 분비물 축적 방지, 타액·위산 분비 억제 | 무스카린성 아세틸콜린 수용체 차단 |
| Morphine | 마약성 진통제 | 수술 전 불편감 완화 | 뮤(μ) 아편유사제 수용체 효능 |
| Cimetidine | H2 수용체 차단제 | 위산분비 감소 | 히스타민 H2 수용체 길항 |
| Phenobarbital | 바르비투르산염 | 진정, 불안 완화 | GABA-A 수용체 작용 강화 |
Metoclopramide는 CTZ의 도파민 D2 수용체를 차단하고 위장관 운동을 촉진하여 구역·구토를 예방한다. 수술 전 투여 시 위 배출을 빠르게 하여 흡인 위험도 줄인다.
Atropine은 항콜린제로 기도 분비물 축적 방지가 목적이며, Morphine은 진통 목적이지만 오히려 구역·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Cimetidine은 위산분비 감소만을 목적으로 한다.
PONV는 최대 80%의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회복실 퇴실 지연과 예기치 못한 입원의 원인이 된다. 수술 전 위험 요인을 평가하고 예방적 항구토제를 선택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