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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측위 적용 | 기관 흡인 |
|---|---|---|
| 시점 | 구토 발생 즉시 | 흡인 발생 또는 의심 시 |
| 목적 | 기도 흡인 예방 | 이미 흡인된 분비물 제거 |
| 우선순위 | 1차 중재 | 2차 중재 |
전신마취 후 회복실 환자는 후두 반사와 기도 보호 반사가 저하되어 있어 구토 시 흡인성 폐렴이나 기도 폐쇄 위험이 높다. 구토 발생 즉시 측위를 취해 중력 방향으로 구토물이 배출되도록 한다.
측위 적용 시 고개만 돌리지 말고 어깨와 골반을 함께 돌려 몸통 전체가 옆을 향하도록 하고, 머리는 약간 아래로 기울인다. 이때 수술 부위, 배액관, 정맥주사 라인이 당겨지지 않는지 함께 확인한다.
구토가 멈춘 뒤에는 구강 간호를 시행하고 산소포화도와 호흡음을 관찰하여 흡인 여부를 평가한다. 기관 흡인은 구토물이 이미 기도로 넘어갔거나 흡인이 의심될 때 시행하는 2차 중재이다.
PONV는 성인 수술 환자의 최대 80%까지 발생할 수 있으며, 흡인 외에도 수술 부위 장력 증가와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회복실에서 구토 징후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