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에 참여하는 의사와 간호사의 외과적 손 씻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면역 / 신체손상
문제

수술에 참여하는 의사와 간호사의 외과적 손 씻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외과적 손 씻기 방법

•미생물의 수 감소시키기 위해 3∼5분간 실시 

•손소독제(베타딘, 히비탄 첨가 용액)를 사용하여 가볍게 비비면서 씻기 

•손톱 짧게 깎고, 손톱 밑 청결 유지 

•브러시나 스펀지에 피부소독제를 묻혀 손가락 끝∼팔꿈치 위 2인치까지 씻기 

•흐르는 수돗물로 손가락 끝부터 팔꿈치까지 헹구기

•헹구는 동안 손끝의 위치가 팔꿈치보다 높게 위치 

•소독 수건으로 손과 전박을 닦은 후 소독 가운과 장갑 착용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외과적 손 씻기는 수술 전 무균술의 핵심 절차로, 일시적 균상주 균을 최대한 제거하여 수술 부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답인 선택지 2는 "손끝의 위치가 팔꿈치보다 높게 위치"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헹굴 때 더러운 물이 깨끗한 손가락 쪽에서 더러운 팔꿈치 쪽으로 흘러내리도록 하여 오염을 방지하는 원칙입니다.

오답 분석:
1. "10분간 실시": 외과적 손 씻기는 3~5분이 표준입니다. 10분은 지나치게 길어 피부 보호에 좋지 않습니다.
3. "알코올 사용": 외과적 손 씻기에는 항균성 비누클로르헥시딘, 포비돈 아이오딘 등의 피부소독제를 사용합니다. 알코올 손소독제는 외과적 손 씻기의 주된 방법이 아닙니다.
4. "팔꿈치 끝까지 씻기": 정확히는 손가락 끝부터 팔꿈치 위 약 2인치(5cm)까지 씻어야 합니다. 팔꿈치 끝까지 씻으면 오히려 오염될 수 있습니다.
5. "공기 중에서 손을 가볍게 털어": 절대 금지 사항입니다. 반드시 멸균된 수건으로 한 방향(손가락→팔꿈치)으로 닦아야 합니다. 공기 중 털기는 오염을 유발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외과적 손 씻기의 핵심 원칙은 혼동 주의! 깨끗한 곳에서 더러운 곳으로입니다. 손가락(깨끗) → 팔꿈치(더러움), 물 흐름 방향, 닦는 방향 모두 이 원칙을 따릅니다. 시간(3-5분), 범위(팔꿈치 위 2인치), 사용제제(항균성 비누/소독제)를 정확히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수술실에 입실한 간호사 선생님이 외과적 손 씻기를 준비합니다. 실무에서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준비: 손톱을 짧게 깎고, 장신구(반지, 시계)를 모두 제거합니다. 소매는 팔꿈치 위로 걷어 올립니다.
2. 세척: 흐르는 물에 손을 적신 후, 항균성 비누나 소독제를 묻혀 손가락, 손톱 밑, 손등, 손바닥, 손목, 전박, 팔꿈치 위 5cm까지 꼼꼼히 비벼 씻습니다. 시간은 3-5분을 준수합니다.
3. 헹굼: 손가락 끝을 위로, 팔꿈치를 아래로 한 자세로 유지하며, 흐르는 물로 손가락 끝부터 팔꿈치 방향으로 헹굽니다.
4. 건조: 멸균 수건을 사용하여 손가락 끝부터 팔꿈치 방향으로 한 번에 닦아냅니다. 절대 다시 위로 올라오거나 털지 않습니다.
5. 착용: 손이 완전히 건조된 후, 멸균 가운과 장갑을 착용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손 씻기 하나로 환자의 예후가 달라질 수 있어요. '깨끗한 곳에서 더러운 곳으로'라는 황금법칙만큼은 절대 잊지 마세요. 습관이 되도록 꾸준히 연습하는 게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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