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수술 후 깊은정맥혈전증이 발생한 환자에게는 침상안정, 온습포 적용, 하지 마사지 금지, 항응고제 투여 등을 제공한다.
• 수술 후 깊은정맥혈전증 발생의 예방을 위한 간호로는 수술 후 다리운동, 조기 이상, 항색전 스타킹 적용, 수분 공급, 다리 상승, 저용량의 헤파린 투여 등이 있다.
| 구분 | 예방 간호(수술 후 DVT 발생 전) | 발생 후 간호(DVT 확진 후) |
|---|---|---|
| 활동 | 조기 이상, 다리운동, 다리 상승 | 침상안정, 환측 하지 부동 |
| 압박 | 항색전 스타킹 적용 | 급성기에는 신중히 적용하거나 의사 처방에 따름 |
| 온열 | 일반적 예방에는 해당 없음 | 냉습포가 아닌 온습포 적용 |
| 마사지 | 하지 마사지 금지(혈전 유발 위험) | 하지 마사지 절대 금지(색전 유발 위험) |
| 약물 | 저용량 헤파린 등 예방적 항응고 | 치료적 항응고제 투여 |
DVT 확진 후 최우선 목표는 혈전이 떨어져 나가 폐색전증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것이다. 급성기에는 침상안정을 유지하고 환측 하지를 부동 상태로 둔다.
국소 간호는 냉습포가 아닌 온습포를 적용하여 혈관을 확장시키고 측부 순환을 촉진한다. 냉습포는 혈관 수축으로 혈류 정체와 부종을 악화시킨다.
처방된 항응고제를 정확한 시간에 투여하고, 주사 부위 출혈·잇몸 출혈·혈뇨·흑색변 등 출혈 징후를 관찰한다. 환측 하지는 심장보다 높게 올려 정맥 환류를 돕는다.
하지 마사지는 예방 단계에서도 금기이며, DVT 확진 후에는 절대 금기이다. 항색전 스타킹은 예방적 중재이므로 급성기 적용은 의사 처방에 따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