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여자가 4개월 전부터 반복되는 설사와 혈변으로 병원에 왔다. 하루 5~6회의 묽은 변을 보며 대변에 … | 마이메르시 MyMerci
풀어 본 사람 82%가 틀린 문제도전 ›
염증성 장질환

27세 여자가 4개월 전부터 반복되는 설사와 혈변으로 병원에 왔다. 하루 5~6회의 묽은 변을 보며 대변에 피와 점액이 섞여 있었다. 최근에는 배변 후에도 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자주 들었다. 체중은 2 kg 감소하였다. 혈압은 112/68 mmHg, 맥박은 88회/분, 호흡은 17회/분, 체온은 37.2℃이다. 복부 진찰에서 왼쪽 아랫배에 경미한 압통이 있으나 반발통은 없다. 혈액검사와 대장내시경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진단은?

[혈액검사]

• 혈색소: 10.8 g/dL (참고치: 12.0~16.0 g/dL)

• 백혈구: 9,300/mm³ (참고치: 4,000~10,000/mm³)

• 혈소판: 372,000/mm³ (참고치: 150,000~400,000/mm³)

• C-반응단백질: 11 mg/L (참고치: <5 mg/L)

• 알부민: 3.5 g/dL (참고치: 3.5~5.2 g/dL)


[대장내시경]

• 직장에서 시작하여 구불결장까지 점막의 발적, 부종 및 과립상 변화가 연속적으로 관찰되며 점막은 접촉 시 쉽게 출혈한다.

해설
수개월간 지속되는 혈성·점액성 설사와 뒤무직이 있으며, 대장내시경에서 직장부터 근위부로 연속적인 점막 염증과 접촉성 출혈이 관찰됩니다. 이는 궤양성 대장염에 합당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9세 여자가 3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오른쪽 아랫배 통증과 설사로 병원에 왔다. 최근 3개월 동안 체중이 5 kg 감소하였고 간헐적으로 미열이 있었다. 혈압은 1…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