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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28세 여자가 2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설사와 복통으로 병원에 왔다. 하루 3~4회의 묽은 변을 보았고 최근 2개월 동안 체중이 4 kg 감소하였다. 간헐적으로 미열과 식은땀이 있었다. 혈압은 112/72 mmHg, 맥박은 88회/분, 호흡은 18회/분, 체온은 37.7℃이다. 복부 진찰에서 오른쪽 아랫배에 압통이 있으나 반발통은 없다. 혈액검사와 대장내시경검사 및 조직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검사]

• 혈색소: 10.9 g/dL (참고치: 12.0~16.0 g/dL)

• 백혈구: 7,800/mm³ (참고치: 4,000~10,000/mm³)

• 혈소판: 315,000/mm³ (참고치: 150,000~400,000/mm³)

• C-반응단백질: 18 mg/L (참고치: <5 mg/L)
[조직검사]

• 회맹부 조직에서 건락괴사를 동반한 육아종 관찰

문제 이미지

해설
만성 설사, 체중감소, 미열과 함께 회맹부에 횡행성 궤양이 관찰되고 조직검사에서 건락괴사를 동반한 육아종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장결핵에 합당하므로 항결핵제 치료가 적절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9세 여자가 3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오른쪽 아랫배 통증과 설사로 병원에 왔다. 최근 3개월 동안 체중이 5 kg 감소하였고 간헐적으로 미열이 있었다. 혈압은 1…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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