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남아가 6개월 전부터 아침에 잠에서 깰 때 양팔이 움찔하는 근간대성 경련(myoclonic jerk)…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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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질환

14세 남아가 6개월 전부터 아침에 잠에서 깰 때 양팔이 움찔하는 근간대성 경련(myoclonic jerk)을 보였고, 최근에는 수면 부족 후 전신 강직-간대 발작을 1회 경험했다. 이 환자(청소년 근간대성 간질, JME 의심)의 치료에 가장 적합한 1차 항경련제는?

해설
청소년 근간대성 간질(JME)은 근간대 발작, 전신 강직-간대 발작, 소발작이 동반될 수 있는 특발성 전신 간질이다. Valproic acid는 세 가지 발작 형태 모두에 효과적이어서 1차 치료제로 가장 널리 사용된다. (단, 가임기 여성에서는 기형아 유발 위험으로 Levetiracetam, Lamotrigine 등을 우선 고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남아가 반복적인 발작을 보여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발작은 갑자기 쓰러지는 탈력발작, 수 초간 멍해지는 비정형 결신 발작, 그리고 수면 중 발생하는 근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아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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