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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질환

13세 남아가 2주 전부터 점차 다리에 힘이 빠지고 걸을 수 없게 되었다. 2주 전 상기도 감염을 앓았다. 신경학적 검진상 양쪽 하지의 근력 저하와 심부건반사(DTR) 소실이 관찰되었다.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검사는?

해설
길랑-바레 증후군이 의심될 경우, 신경 전도 속도 감소를 확인하기 위한 근전도 검사가 진단에 필수적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남아가 반복적인 발작을 보여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발작은 갑자기 쓰러지는 탈력발작, 수 초간 멍해지는 비정형 결신 발작, 그리고 수면 중 발생하는 근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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