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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질환

1세 영아가 선천성 수두증으로 뇌실-복강 단락술(VP shunt)을 받았다. 최근 며칠간 보채고 구토하며, 수술 부위(두피)의 정맥이 두드러져 보였다. 단락술 기능 부전(shunt malfunction)이 의심될 때, 이를 확인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비침습적인 영상 검사는?

해설
대천문이 아직 열려있는 영아(1세)에서 수두증의 변화나 뇌실 크기를 평가할 때, 뇌 초음파는 방사선 노출 없이 빠르고 비침습적으로 단락 기능 부전(뇌실 확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검사이다. (대천문이 닫혔다면 뇌 CT가 우선)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남아가 반복적인 발작을 보여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발작은 갑자기 쓰러지는 탈력발작, 수 초간 멍해지는 비정형 결신 발작, 그리고 수면 중 발생하는 근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아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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