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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질환

8세 남아가 얼굴 한쪽의 경련을 주소로 내원했다. 경련은 주로 잠들 무렵이나 아침에 깰 때 발생하며, 입이 한쪽으로 돌아가고 침을 흘리며 '끄르륵'거리는 소리를 내지만 의식은 명료하다. 뇌파 검사는 아래와 같다. 이 환자의 예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뇌파(EEG) 검사: 중심-측두부(centrotemporal) 영역에서 특징적인 극파(spike) 관찰
해설
특징적인 임상 양상(수면 관련, 얼굴/입 주위 국소 발작, 명료한 의식)과 뇌파 소견(중심-측두부 극파)은 양성 롤란딕 간질(Benign Rolandic Epilepsy)에 합당하다. 이 질환은 이름처럼 예후가 매우 양호하여 대부분 사춘기(15-16세) 이전에 자연적으로 호전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남아가 반복적인 발작을 보여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발작은 갑자기 쓰러지는 탈력발작, 수 초간 멍해지는 비정형 결신 발작, 그리고 수면 중 발생하는 근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아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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