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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질환

13세 여아가 6개월 전부터 간헐적인 박동성 두통을 호소했다. 두통은 주로 편측성이며, 오심과 빛 공포증(photophobia)을 동반하고, 4~8시간 정도 지속된다. 두통 발작 전 10분 정도 시야가 지그재그로 보이는 증상(조짐)이 있었다. 이 환자의 급성기 두통 발작 시 가장 적절한 1차 치료 약물은? (단, 다른 기저질환은 없음)

해설
소아 편두통의 급성기 치료로 1차적으로 Ibuprofen, Acetaminophen, Naproxen 등 NSAIDs를 시도한다. Sumatriptan(Triptan 계열)은 12세 이상에서 비강 분무제, 6세 이상에서 일부 경구제가 승인되었으나, NSAIDs에 반응하지 않을 때 고려한다. Propranolol, Amitriptyline, Topiramate는 예방 약물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남아가 반복적인 발작을 보여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발작은 갑자기 쓰러지는 탈력발작, 수 초간 멍해지는 비정형 결신 발작, 그리고 수면 중 발생하는 근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아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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