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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급성 장간막 허혈증(AMI) 환자가 내원 시 이미 복부 강직(rigidity) 등 복막 자극 징후를 보였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AMI 진단 시 복막 자극 징후(압통, 반발 압통, 강직)가 동반되면 이미 장 괴사(bowel infarction)가 진행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혈관 재개통술만으로는 부족하며, 즉시 응급 개복 수술을 통해 괴사된 장을 절제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성이 3일 전부터 심한 복통, 구토 및 복부 팽만을 호소하여 내원했다. 과거 10년 전 위 절제술 병력이 있다. V/S: 안정적. 복부 X선 검사는 아래…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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