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70 kg인 35세 남자가 화상 발생 2시간 뒤 내원했다. 성인 체표면적의 40%에 심재성 2도 및 3…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총론 ] 문제집 보기
수액, 전해질, 쇼크
문제

체중 70 kg인 35세 남자가 화상 발생 2시간 뒤 내원했다. 성인 체표면적의 40%에 심재성 2도 및 3도 화상이 있으며 전기화상은 아니다. 현재 지침에 따라 첫 24시간 화상 소생술을 시작할 때 사용할 결정질 수액의 초기 추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American Burn Association 지침은 체표면적 20% 이상 화상을 입은 성인에서 초기 소생 수액을 2 mL/kg/%TBSA로 시작하도록 권고한다. 이 환자의 첫 24시간 추정량은 2×70×40=5,600 mL이다. 절반은 화상 발생 시점부터 첫 8시간에 배분하므로 이미 지난 2시간을 고려하며, 이후 실제 속도는 시간당 소변량과 관류 반응에 따라 조절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8세 남성이 3일 전부터 시작된 발열, 오한, 의식 저하를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5년 전 당뇨병으로 진단받았고, 최근 1주일간 요로 감염 치료를 위해 입원…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총론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화상 공식은 처방의 시작점이며, 시간은 병원 도착이 아니라 화상 발생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정답 근거
ABA 2023 임상진료지침은 성인 대화상에서 과도한 수액을 줄이기 위해 초기 계산을 2 mL/kg/%TBSA로 시작하고 임상 반응에 맞춰 적정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현재 지침의 시작 공식과 시간 배분을 올바르게 적용한 값입니다.
2. 계산량이 절반이며 반응에 따른 적정이 빠져 있습니다.
3. 근거가 없는 양을 첫 8시간에 집중하면 과소 또는 과도한 소생 위험이 있습니다.
4. 과거 4 mL 공식의 계산값을 최소 고정량으로 투여하지 않습니다.
5. 근거 없이 매우 많은 수액을 짧은 시간에 투여하면 수액 과부하 위험이 큽니다.

근거 자료
1American Burn Associatio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on Burn Shock Resuscitation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5세 남성, 주요 화상(40% TBSA) 후 3시간 경과. 활력 징후는 상대적인 저혈량(빈맥)을 시사합니다.

진단적 접근: 화상의 중증도 평가가 가장 먼저입니다. 2도 화상 이상이 20% TBSA를 초과하면 공식적인 수액 요법이 필요합니다. Parkland Formula는 이에 가장 널리 쓰이는 알고리즘입니다. 사용하는 수액은 Lactated Ringer's Solution이 표준입니다. 교질(Colloid)은 첫 24시간 동안은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료 계획: 1. 기도 확보(Airway): 화상이나 연기 흡입 의심 시 조기 기관 내 삽관 고려. 2. 수액 요법: 위 계산대로 시작. 실제 주입 속도 = 5,600mL ÷ (8 - 경과 시간 3) = 1,120 mL/hr로 처음 5시간 동안 투여. 3. 모니터링: 시간당 소변량(도뇨관 삽입), 활력 징호, 전해질을 면밀히 관찰하며 수액 속도를 조정. 4. 24시간 이후: 교질액 투여 시작, 필요 총 수액량 재평가.

핵심 개념

외과 총론 748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