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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의 진단적 접근
53세 남자가 만성 B형간염에 의한 대상성 간경변증으로 추적 중이다. 6개월 전 복부초음파에서 국소 병변은 없었고 현재 증상도 없다. 간세포암 감시를 위한 가장 적절한 계획은?
1
증상이 생길 때만 복부 CT를 시행한다
2
혈청 AFP만 매달 측정한다
3
복부초음파와 혈청 AFP를 약 6개월마다 시행한다
✓ 정답
4
간효소가 정상이므로 감시검사를 중단한다
5
간생검을 매년 반복한다
해설
간경변증 환자의 간세포암 감시는 복부초음파와 AFP를 약 6개월 간격으로 시행하는 것이 권고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 황달을 보이는 환자에서 간세포 손상 (Hepatocellular injury)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혈액 검사 소견은?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 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화기 ] 19,000원
핵심 해설 간세포암 감시는 증상이 생기기 전에 치료 가능한 병변을 발견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간효소가 정상이어도 간경변증의 위험은 남아 있습니다.정답 근거 AASLD 안내는 간경변증과 일부 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복부초음파와 AFP를 6개월마다 시행하도록 설명합니다.선택지 분석 1. 증상 발생 시점까지 기다리면 조기 발견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2. AFP 단독은 영상 감시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3. 초음파와 AFP를 약 6개월마다 시행하는 조합이 정답입니다. 4. 정상 간효소는 간세포암 위험 소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5. 반복 간생검은 간세포암 감시 방법이 아닙니다.근거 자료
1 AASLD: Outpatient management of cirrh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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