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AST/ALT가 ALP보다 뚜렷하게 상승한 경우 간세포성 손상 패턴이다. 이 경우 진단적 접근의 1차 단계는 바이러스 간염 여부 확인으로, HBsAg, anti-HBc, anti-HCV 등을 검사해야 한다.
오답 분석:
1. 자가면역 간염 의심 시 후순위로 시행한다.
2. 맞는 선택으로 초기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다.
3. 구조적 병변 의심 시 시행한다.
4. 대사성 질환 의심 시 시행한다.
5. 비침습 검사 후 필요 시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