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결장암에서 원격 전이가 있으면 stage IV에 해당합니다. 간이나 폐에 고립 전이가 있고 완전 절제가 가능하면 원발암 절제와 전이 병소 절제를 통해 장기 생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발성 전이나 절제 불가능한 전이가 있으면 전신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고, 치료 반응에 따라 절제 가능성을 재평가합니다. 폐쇄, 출혈, 천공 등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stage IV라도 원발 병소 절제, 우회술, 장루 형성, 스텐트 삽입 같은 완화적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복막 전이(M1c)는 예후가 좋지 않은 원격 전이 형태로, 수술 단독으로 항상 완치 가능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절제 가능한 단일 간 전이는 간 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2. 고립 폐 전이도 완전 절제가 가능하면 전이 절제를 고려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3. 다발성 전이는 전신항암화학요법을 우선 시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4. 폐쇄나 출혈이 있으면 완화 목적의 수술 또는 장루 형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5. 복막 전이는 stage IV에 해당하며 수술 단독으로 항상 완치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