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대장암은 주로 간으로 혈행성 전이를 하며, 특히 직장암의 경우 하부 직장에서는 하대정맥을 통해 폐로 먼저 전이될 수 있습니다. 이후 골 전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막 전이는 혈행성이 아닌 복강 내 파종입니다대장암은 주로 간으로 혈행성 전이를 하며, 특히 직장암의 경우 하부 직장에서는 하대정맥을 통해 폐로 먼저 전이될 수 있습니다. 이후 골 전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막 전이는 혈행성이 아닌 복강 내 파종입니다
오답 분석:
1. 폐 → 가장 흔한 것은 간입니다.
2. 간 전이 없음 → 대부분 간 전이합니다.
3. rectum → lung → bone → 가능 경로입니다.
4. 드물다 → 흔한 전이 방식입니다.
5. 복막 전이 → peritoneal seeding입니다.
Peutz-Jeghers 증후군 — STK11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상염색체 우성 유전 질환. 구순 점막 색소 침착과 위장관 과오종이 특징이며, 다양한 암(특히 소장 선암종) 발생 위험이 높음.
과오종 (Hamartomatous polyp) — 정상 조직 성분이 비정상적으로 배열된 양성 종양. Peutz-Jeghers 증후군, Juvenile 용종증, Cowden 증후군 등에서 나타남. 악성화 가능성이 있음.
선암종 — 선세포(glandular cell)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 Peutz-Jeghers 증후군에서 발생하는 소장암의 가장 흔한 조직형.
STK11 (LKB1) 유전자 — 세포 증식, 대사, 극성 조절에 관여하는 종양 억제 유전자. 이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Peutz-Jeghers 증후군의 원인.
다발성 암 증후군 (Hereditary Cancer Syndrome) —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여러 장기에 걸쳐 암 발생 위험이 유전적으로 증가하는 증후군. Peutz-Jeghers 증후군 외에 Lynch 증후군,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FAP)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