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강한 알칼리 섭취는 liquefaction necrosis를 일으켜 깊은 조직 손상을 유발합니다. 초기 치료의 핵심은 기도 확보, 수액 공급, 통증 조절 등 지지요법입니다. 위세척, 구토 유도, 중화제 투여는 추가적인 점막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내시경은 안정화 이후 12~24시간 내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답 분석:
1. 위세척 → 금기입니다. 재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2. 중화제 투여 → 발열 반응으로 조직 손상이 악화됩니다.
3. 내시경 즉시 시행 → 초기 안정화 후 시행해야 합니다.
5. 스테로이드 → 효과 불확실하며 초기 치료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