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기능 검사 중 기관지 유발 검사에서 양성 판정 기준이 되는 FEV1의 감소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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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질환 검사법
문제

폐 기능 검사 중 기관지 유발 검사에서 양성 판정 기준이 되는 FEV1의 감소율은?

해설
기관지 유발 검사(메타콜린 등)는 투여 후 FEV1이 20% 이상 감소하는 경우를 기도 과민성 양성으로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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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기관지 유발 검사(Bronchial Provocation Test)의 양성 판정 기준을 묻는 기초적인 암기 문제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기관지 유발 검사는 기도 과민성(Airway Hyperresponsiveness)을 평가하는 검사로, 주로 천식(Asthma)이 의심되지만 폐활량 측정법(Spirometry) 결과가 정상인 환자에서 시행합니다. 메타콜린(Methacholine)이나 히스타민(Histamine)과 같은 기관지 수축제를 흡입시킨 후 1초간 노력성 호기량(FEV1)의 변화를 측정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핵심! 기도 과민성이 있는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매우 낮은 농도의 자극제에 대해 기관지가 과도하게 수축합니다. 이 반응을 정량화하기 위해 FEV1의 감소율을 측정하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양성 기준은 기저 FEV1 대비 20% 이상 감소하는 것입니다. 이 수치는 기도의 의미 있는 수축을 나타내는 컷오프(Cut-off) 값으로, Pathognomonic! 천식 진단에 매우 유용한 검사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감별 포인트! ②번 10% 또는 ⑤번 15% 감소는 일상적인 변동 범위에 가까워 위양성(False Positive) 가능성이 높습니다. ④번 30% 이상 감소는 너무 엄격한 기준으로, 실제 임상에서 이 정도 감소는 심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어 검사 중단을 고려해야 할 수준입니다. ③번 5% 미만 감소는 정상 반응에 해당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25세 여성. 운동 후 또는 찬 공기에 노출되면 기침과 쌕쌕거림(Wheezing)이 발생합니다. 증상은 밤에 더 심해집니다. 기본 폐활량 측정법 결과는 정상입니다.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1. 임상적 의심(Clinical Suspicion) → 2. 기본 폐활량 측정법(정상) → 3. 기관지 유발 검사 (1차 확진 검사) → 4. 기관지 확장제 반응 검사(Bronchodilator Response Test) 등 추가 평가.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검사 결과 FEV1이 20% 이상 감소하여 양성 판정 시, 천식으로 진단하고 흡입 스테로이드(Inhaled Corticosteroid)를 1차 치료제로 시작합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심한 기류 제한(Severe airflow limitation, FEV1 < 60% 예측치)이나 최근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 뇌졸중(Stroke)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검사 중 FEV1이 기저치 대비 20% 이상 떨어지면 기관지 확장제(예: 알부테롤(Albuterol))를 투여하여 반응을 중단시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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