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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 각막 질환

65세 남자가 수년 전부터 서서히 진행된 양측 눈의 이물감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통증은 없으며 시력 저하는 호소하지 않는다. 환자는 야외 활동이 많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세극등검사에서 각막 윤부 인접한 결막의 비측 부위에 황색의 융기된 병변이 관찰되며, 병변은 각막으로 침범하지 않는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검열반은 결막의 퇴행성 변화로 대부분 치료가 필요 없으며 증상이 있을 경우 인공눈물로 대증치료를 시행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7세 남아가 3일 전부터 시작된 고열과 인후통, 양측 눈의 충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아는 눈곱이 많고 눈이 따갑다고 하며, 삼킴 시 통증을 호소한다. 신체검사…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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