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ase Analysis
본 증례는 고령, 야외 활동력, 각막 윤부 인접 비측 결막에 황색 융기 병변이 있으며 각막 침범이 없는 점으로 보아 검열반(pinguecula)에 합당합니다. 이는 자외선 노출과 관련된 결막의 퇴행성 변화로 악성 병변이 아니며, 대부분 무증상입니다. 증상이 있을 경우 인공눈물 점안으로 이물감을 완화하며, 염증이 동반된 경우 단기간 점안 스테로이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드물게 미용적 목적이나 반복 염증 시에만 시행합니다.
Profs' note
검열반은 각막을 침범하지 않으며, 각막 침범 시에는 군날개(pterygium)를 의심해야 합니다. 감별이 시험에서 자주 출제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