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ase Analysis
자궁내막증식증 중 atypia가 동반된 경우 자궁내막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 원칙적으로 자궁절제술이 표준 치료입니다. 다만 초기에는 보존적 치료로 프로게스틴을 사용할 수 있으나, 치료 후에도 재발하거나 지속되는 경우에는 더 이상 보존적 치료를 반복하지 않고 definitive treatment로 자궁절제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본 환자는 프로게스틴 치료 후 재발한 상태이며, 출산 계획도 없으므로 자궁절제술이 가장 적절한 치료입니다.
Prof's note
시험에서는 “initial: progestin 가능 → 재발/지속: 자궁절제술”의 단계적 치료 전략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