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ase Analysis
호흡정지 발작은 생후 6~24개월 사이에 흔히 발생하며, 분노나 좌절 후 심하게 울다가 호흡을 멈추는 양상을 보입니다. 청색증(cyanotic spell)이 가장 흔하며, 수 초간 의식 소실이 동반될 수 있으나 1분 이내 회복되고 후유증은 없습니다. 신경학적 검사 및 발달은 정상입니다. 대부분 4~5세 이전에 자연 소실되므로 보호자 교육이 핵심입니다.
Profs' note
"좌절 → 심한 울음 → 청색증 → 1분 이내 회복 → 후혼돈 없음”이 핵심 단서입니다.
간질과의 감별이 자주 출제됩니다. 간질은 유발 상황이 없고 후혼돈(postictal state)이 나타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