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이전 발병, 2가지 이상의 환경에서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은 ADHD의 진단 기준을 충족한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8세 남아로, 5세(7세 이전)부터 시작된 부주의(집중하지 못함, 숙제 자주 잊음)와 과잉행동-충동성(가만히 앉아있지 못함,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님, 질문 끝나기 전에 대답함) 증상이 학교와 가정이라는 두 가지 이상의 환경에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V/S, 신체검진, 신경학적 검사, 지능(IQ 105)은 정상입니다. DSM-5 진단 기준에 따르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12세 이전에 발병하여, 두 가지 이상의 환경에서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부주의 및/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패턴이 기능적 손상을 초래할 때 진단됩니다. 본 증례는 이러한 핵심 기준을 모두 충족합니다.
Mnemonic
ADHD의 핵심 3대 증상을 기억하는 법: "부, 과, 충"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 진단을 위한 조건은 "7전, 6상, 2환" (7세 이전 발병, 6개월 이상 지속, 2가지 이상의 환경에서 나타남).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