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여성이 2일 전부터 발열과 기침을 주소로 내원했다. V/S: BP 120/80 mmHg, HR 90회… | 마이메르시 MyMerci
폐렴
문제

45세 여성이 2일 전부터 발열과 기침을 주소로 내원했다. V/S: BP 120/80 mmHg, HR 90회/분, RR 22회/분, BT 38.5°C. 원인균으로 가장 흔한 것은?

해설
지역사회획득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폐렴구균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45세 여성 환자가 발열, 기침, 고열(38.5°C)을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이는 급성 호흡기 감염을 시사합니다. 환자가 병원 외부에서 발병한 급성 폐렴 증상을 보이고, 기저 질환이나 특수한 역학적 노출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에서 발생하는 지역사회획득폐렴(Community-Acquired Pneumonia, CAP)의 가장 흔한 세균성 원인균은 Streptococcus pneumoniae (폐렴구균)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특정 상황에서 더 흔합니다: 대장균(E. coli)은 요로감염이나 의료관련감염,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은 만성 폐질환자나 면역저하자, MRSA는 의료관련감염이나 지역사회형 MRSA 폐렴,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은 만성 기침과 체중 감소 등 다른 임상 양상을 보입니다.

Mnemonic 지역사회획득폐렴(CAP)의 주요 원인균을 기억하는 법: "SHiNE MoPS" - Streptococcus pneumoniae (폐렴구균) - 가장 흔함 - Haemophilus influenzae (인플루엔자균) - influenza virus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 비세균성 - Moraxella catarrhalis (모락셀라 카타랄리스) - Mycoplasma pneumoniae (마이코플라즈마) - 비전형(Atypical) 폐렴 - other viruses (기타 바이러스) - Pneumocystis jirovecii (뉴모시스티스 예로베치) - HIV 환자 등 - Staphylococcus aureus (황색포도알균)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폐렴구균 폐렴의 초기 경험적 항생제 치료는 beta-lactam 계열(예: Ceftriaxone)과 Macrolide 계열(예: Azithromycin) 또는 Respiratory Fluoroquinolone(예: Levofloxacin, Moxifloxacin)의 단독 요법을 고려합니다. 치료 반응을 평가하고 필요시 배양 검사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조정합니다. 환자 교육으로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해열제 복용, 그리고 증상이 악화되거나 호흡곤란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재방문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Critical Warning 폐렴구균은 Penicillin 내성률이 높아져 경험적 치료 시 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폐렴 환자에서 산소 포화도(SpO2)를 신속히 확인하여 저산소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폐렴구균 폐렴의 합병증인 폐농양(Empyema)이나 패혈증(Sepsis)에 대한 경계도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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