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자가 건강검진에서 가슴 X선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 내원하였다. 특별한 호흡기 증상은 없으며 10갑년…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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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문제
55세 남자가 건강검진에서 가슴 X선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 내원하였다. 특별한 호흡기 증상은 없으며 10갑년의 흡연력이 있다. 혈압 126/78 mmHg, 맥박 70회/분, 호흡수 16회/분, 체온 36.6℃이다. 3년 전 건강검진에서도 같은 위치에 폐결절이 관찰되었다. 검사결과와 3년 전 및 현재 가슴 X선 사진은 다음과 같다. 두 영상에서 폐결절의 크기와 형태에 뚜렷한 변화는 없다. 다음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 백혈구 5,900/mm³ (4,000–10,000/mm³)
• 혈색소 15.1 g/dL (13.0–17.0 g/dL)
• 혈소판 251,000/mm³ (150,000–400,000/mm³)
• CRP 0.1 mg/dL (
1PET 스캔
2기관지내시경
3경피적 폐생검
4추가 조치 없이 경과관찰✓ 정답
5흉부 전산화단층촬영
해설
고형 폐결절이 과거 영상과 비교하여 2년 이상 크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면 일반적으로 양성 병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3년 전과 현재 영상에서 결절의 크기와 형태에 변화가 없으므로 추가적인 검사나 조직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핵심 해설
단일 폐결절이 발견되면 이전에 촬영한 영상이 있는지 확인하여 결절의 크기 변화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형 폐결절은 과거 영상과 비교하여 2년 이상 크기 변화가 없다면 악성 가능성이 매우 낮아 일반적으로 추가적인 진단 평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환자는 3년 전 가슴 X선에서도 현재와 동일한 위치에 같은 크기와 형태의 폐결절이 관찰되었습니다. 즉, 2년 이상의 영상학적 안정성이 확인되므로 PET 스캔, 조직검사 또는 추가 CT와 같은 검사를 시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조치는 추가 조치 없이 경과관찰하는 것입니다.
정답 근거
고형 단일 폐결절
→ 과거 영상 확인
→ 2년 이상 크기 변화 없음
→ 영상학적 안정성 확인
→ 양성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추가적인 진단검사 불필요
따라서 정답은 ④ 추가 조치 없이 경과관찰입니다.
핵심 개념
PD-L1 — Programmed Death-Ligand 1의 약자로, 면관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치료의 반응 예측 인자(Biomarker)로 사용됩니다. 종양 세포나 면역 세포에 발현되어 T세포의 공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