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여자가 폐결핵으로 항결핵 치료를 시작한 지 10일째 외래에 왔다. 결핵 증상은 호전되고 있으나 이틀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폐결핵
문제

27세 여자가 폐결핵으로 항결핵 치료를 시작한 지 10일째 외래에 왔다. 결핵 증상은 호전되고 있으나 이틀 전부터 목과 등 부위에 간헐적인 가려움이 생겼다고 한다. 새로 복용하기 시작한 다른 약물은 없다. 피부를 긁은 자국 외에 홍반이나 발진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구강 점막도 정상이었다. 혈압은 114/70 mmHg, 맥박은 74회/분, 호흡수는 15회/분, 체온은 36.5℃이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혈액검사]

• 백혈구 5,900/mm³

• 호산구 180/mm³

• AST 22 U/L

• ALT 26 U/L

• 총빌리루빈 0.8 mg/dL

• 크레아티닌 0.7 mg/dL

해설
항결핵제 치료 중 피부발진이나 전신 증상 없이 가벼운 소양감만 발생한 경증 과민반응입니다. 항결핵제는 계속 투여하면서 클로르페니라민과 같은 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6세 여자가 7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기침과 소량의 가래로 병원에 왔다. 최근 식욕이 감소하고 체중이 3 kg 줄었다. 과거 결핵 치료력은 없다. 혈압 126/7…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항결핵제에 의한 과민반응은 증상의 중증도에 따라 대처가 달라집니다. 이 환자는 항결핵제 복용 후 소양감이 발생하였지만 뚜렷한 피부발진이나 점막 병변이 없으며 발열, 호흡곤란, 저혈압 등의 전신 증상도 없습니다. 따라서 경증 과민반응에 해당합니다. 피부발진 없이 가려움만 있는 경증 과민반응에서는 항결핵제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투여하면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로르페니라민은 H1 수용체를 차단하는 항히스타민제로 이러한 소양감의 증상 조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처치는 기존 항결핵 치료를 유지하면서 클로르페니라민을 투여하는 것입니다. 정답 근거 • 항결핵제 치료 후 소양감 발생 • 뚜렷한 피부발진 없음 • 점막 병변 없음 • 발열, 호흡곤란, 저혈압 없음 • 경증 과민반응 → 항결핵제 치료 유지 → 항히스타민제 투여 → 클로르페니라민

핵심 개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0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