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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문제

46세 여자가 천식 치료 중인데도 반복되는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왔다. 현재 중간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을 매일 규칙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흡입 방법과 약물 순응도는 양호하다. 최근 2개월 동안 일주일에 4~5일 정도 숨참과 쌕쌕거림이 발생하고, 일주일에 2회 정도 호흡곤란으로 잠에서 깬다고 한다. 지난 1년 동안 천식 악화로 경구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2회 복용하였다. 혈압 124/76 mmHg, 맥박 84회/분, 호흡 18회/분, 체온 36.6℃이다. 청진에서 양쪽 폐에 쌕쌕거림이 들린다. 다음 단계의 매일 유지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폐기능검사

• 강제폐활량: 3.2 L (정상 예측치의 84%)

• 1초간 강제날숨량: 2.1 L (정상 예측치의 69%)

• 1초간 강제날숨량/강제폐활량: 66%

해설
이 환자는 중간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을 규칙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에도 주간 증상, 야간 각성 및 반복적인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흡입 방법과 순응도에도 문제가 없으므로 치료 단계를 높여야 합니다. 따라서 고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로 증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5세 여자가 천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왔다. 4개월 전부터 저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매일 사용하고 필요할 때 포모테롤을 흡입하였다. 최근 3개월 동안 주…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이미 중간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을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주간 증상이 주 4~5일, 야간 각성이 주 2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1년 동안 천식 악화로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치료를 2회 받았습니다. 치료 강도를 높이기 전에 흡입 방법, 약물 순응도, 위험인자 및 동반질환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환자는 흡입 방법과 순응도가 양호하다고 제시되어 있으므로 현재 치료에도 천식이 조절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단계로 치료를 강화해야 하며, 제시된 선지 중 고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이 가장 적절합니다. 정답 근거 • 현재 중간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 사용 • 주간 증상: 주 4~5일 • 야간 각성: 주 2회 • 최근 1년간 경구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치료 2회 • 흡입 방법 및 약물 순응도 양호 → 현재 치료에도 천식 조절 불충분 → 치료 단계 상승 필요 → 고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포모테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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