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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문제

46세 여자가 감기 후 급격히 악화된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왔다. 천식 병력이 있으며 짧은 문장으로만 말할 수 있다. 혈압 136/82 mmHg, 맥박 126회/분, 호흡 32회/분이고 실내공기 산소포화도는 88%이다. 조절 산소와 반복 흡입 살부타몰·이프라트로퓸을 시작했으나 아직 전신 스테로이드는 투여하지 않았다. 의식은 명료하고 양쪽 폐에서 쌕쌕거림이 들린다. 지금 추가해야 할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중증 천식 급성악화에서는 속효성 기관지확장제와 산소 치료에 더해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조기에 투여한다. 경구 투여가 가능하면 경구제가 효과적이며, 투여가 어렵거나 중증도가 높으면 정맥 투여를 고려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5세 여자가 천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왔다. 4개월 전부터 저용량 흡입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매일 사용하고 필요할 때 포모테롤을 흡입하였다. 최근 3개월 동안 주…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말을 문장으로 이어가기 어렵고 저산소혈증과 빈호흡이 있어 중증 급성악화입니다. 이미 반복 SABA·이프라트로퓸과 산소를 시작했으므로 누락된 핵심 치료는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입니다.

정답 근거
GINA 2026은 중등도 또는 중증 악화에서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조기에 투여하도록 제시합니다. 살메테롤이나 몬테루카스트는 급성 구조 치료제가 아닙니다.

선택지 분석
1. 살메테롤은 급성 증상을 신속히 완화하는 구조 약물이 아닙니다.
2. 몬테루카스트는 중증 급성악화의 즉각적인 표준 치료가 아닙니다.
3.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조기에 추가해야 합니다.
4. 세균감염 근거가 없어 항생제를 일률적으로 투여하지 않습니다.
5. 에피네프린 근육주사는 아나필락시스가 동반된 경우에 사용합니다.

근거 자료
1GINA 2026 Strategy Report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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