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기유속이 예측치의 42%이고, 반복적인 속효성 베타2작용제 흡입에도 호흡곤란이 지속되는 중증 천식 급성악화입니다. 또한 급성 천식에서는 일반적으로 PaCO₂가 감소하지만, 이 환자는 PaCO₂가 41 mmHg로 정상 범위이므로 환기부전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중증 급성악화에서는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조기에 투여해야 하므로 메틸프레드니솔론 정맥주사가 적절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천식 급성악화의 기본 치료에는 산소 공급과 반복적인 속효성 베타2작용제 흡입이 포함됩니다. 중등도 이상의 악화에서는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조기에 추가합니다.
이 환자는 반복적인 살부타몰 흡입에도 증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대호기유속이 예측치의 42%로 현저하게 감소되어 있습니다. 한 문장을 끝까지 말하기 어려운 임상 양상 역시 중증 악화를 뒷받침합니다.
특히 급성 천식에서는 과호흡으로 PaCO₂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PaCO₂가 41 mmHg로 정상 범위인 것 자체가 호흡근 피로와 환기 감소를 시사하는 경고 소견입니다.
따라서 산소와 속효성 베타2작용제 치료를 지속하면서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인 메틸프레드니솔론을 투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정답 근거
중증 천식 급성악화
• 한 문장을 끝까지 말하기 어려움
• 최대호기유속 < 예측치의 50%
• 반복적인 살부타몰 흡입에도 증상 지속
• PaCO₂가 감소하지 않고 정상 범위
치료
→ 산소 공급
→ 속효성 베타2작용제 반복 흡입
→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조기 투여
따라서 메틸프레드니솔론 정맥주사가 적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