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여성이 천식으로 치료 중이다. 증상은 하루 여러 번, 야간 증상은 거의 매일, 일상 활동이 제한되고 … | 마이메르시 MyMerci
천식
문제

42세 여성이 천식으로 치료 중이다. 증상은 하루 여러 번, 야간 증상은 거의 매일, 일상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V/S: BP 125/80 mmHg, HR 80회/분, RR 20회/분, SpO₂ 94%, BT 36.7°C. 폐기능 검사는 아래와 같다. 현재 중등도 용량 ICS/LABA치료를 받고 있으나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다고 한다. 치료는?

폐기능 검사: FEV1 55% predicted, FEV1/FVC 0.62
해설
중증 지속성 천식(매일 증상, FEV1 <60%)은 고용량 ICS/LABA에 경구 스테로이드 추가를 고려한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환자는 42세 여성으로, 천식 증상이 하루 여러 번 발생하고 야간 증상은 거의 매일, 일상 활동이 제한될 정도로 심각합니다. 이는 GINA(Global Initiative for Asthma) 가이드라인에 따른 증상 빈도 평가에서 'Uncontrolled' 상태에 해당합니다. 현재 중등도 용량의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와 장시간 작용 베타2 작용제(LABA) 병용 요법을 받고 있음에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폐기능 검사에서 FEV1이 예측값의 55%로, FEV1/FVC 비율이 0.62로 나타나 기도 폐쇄가 중등도에서 중증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INA 가이드라인은 증상 조절과 폐기능을 종합하여 천식의 중증도를 평가하며, 이 환자의 경우 일상 활동 제한, 야간 증상, 낮은 FEV1(예측값 60% 미만)을 고려할 때 중증 지속성 천식(Severe Persistent Asthma)에 해당합니다. 치료는 4단계(중등도 용량 ICS/LABA)에서 조절되지 않으므로, 5단계 치료인 고용량 ICS/LABA로 승격하고, 필요 시 경구 스테로이드를 추가 고려하는 것이 표준 접근법입니다.

Mnemonic 천식 조절 상태 평가를 위한 'Rule of Twos'를 기억하세요: 일주일에 2회 이상 속효성 기관지확장제(SABA) 사용, 한 달에 2회 이상 야간 각성, 2년마다 경구 스테로이드 사용이 필요하거나, 2개월마다 처방전을 갱신해야 한다면 천식이 조절되지 않은(Uncontrolled) 상태로 판단하고 치료 단계를 상향 조정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중증 지속성 천식의 치료는 고용량 ICS/LABA를 기반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부데소니드/포르모테롤(예: Symbicort® Turbuhaler®)의 경우 고용량은 320/9 mcg (1흡 2회/일 또는 2흡 2회/일)입니다. 증상과 폐기능이 개선되지 않으면 경구 스테로이드(예: 프레드니솔론 0.5-1 mg/kg/일)를 단기간(보통 5-7일) 추가할 수 있으며, 장기간 사용이 필요할 경우 최소 유효 용량을 유지하면서 골다공증, 당뇨, 백내장 등 부작용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또한, 필요 시 SABA는 계속 사용하되, 주당 사용 횟수가 증가하면 조절 상태를 재평가해야 합니다. 환자 교육으로는 흡입기 사용법 정확성 확인, 증상 일지 작성, 악화 시 대처 계획 수립이 필수적입니다. Critical Warning LABA는 반드시 ICS와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단독 사용 시 천식 관련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구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처방할 때는 갑작스러운 중단을 절대 금기로 삼아야 하며, 서서히 감량해야 부신 기능 부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해서 자가 판단으로 고용량 ICS를 갑자기 중단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