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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위세척은 음독 후 2시간 이내에 이득이 위해보다 클 때만 선택적으로 시행한다. 일률적인 처치는 권장되지 않는다.
환자 자세는 좌측위를 취한다. 유문이 위로 향하게 되어 위 내용물의 십이지장 이동을 늦추고 흡인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세척액은 체온에 가까운 생리식염수를 사용한다. 차가운 증류수는 저체온증과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다.
강산·강알칼리 섭취 시 구토 유발과 위세척은 금기이다. 부식성 물질이 식도를 재통과하거나 천공 위험이 있으며, 중화제 주입은 열 발생으로 손상을 악화시킨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