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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를 네발기기 자세에 두고 골반 뒤쪽 기울임을 먼저 지시하여 요추 전만을 줄인다. 다리는 몸통과 일직선이 되는 높이까지만 들어 올리도록 하며, 그 이상 올리면 골반이 앞쪽으로 기울어 엉치엉덩관절에 전단력이 가해진다.
운동의 주된 목적은 엉덩관절 폄근의 근력을 유지하면서 요추-골반 안정화를 확보하는 것이다. 다리 높이를 제한하는 것은 가동범위 제한이 아니라 허리와 골반의 움직임을 조절하기 위한 전략이다.
환자가 엉치엉덩관절이나 인대에 스트레스를 느끼면 즉시 운동을 중단시킨다. 통증이 유발될 때까지 시행해서는 안 되며, 임신 중에는 통증 발생 전에 중단하는 것이 안전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