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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폭식보상행동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단식형과 폭식보상형 2가지 유형이 있으며, 폭식보상형은 식사 후 구토, 이뇨제 및 하제 사용 등을 할 수 있으므로 영양개선을 위해서는 식사 후 구토 등 보상행동을 하는지 간호중재에 포함시켜야 함
| 보기 | 간호중재로서 부적절한 이유 |
|---|---|
| 1. 음식에 집중하도록 격려 |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는 음식과 체중에 대한 집착이 병리적 핵심입니다. 음식 자체에 집중시키면 불안과 저항이 커지므로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
| 2. 간호사가 의사결정에 적극 개입 | 이 질환의 심리적 기저에는 통제감 상실과 자율성 갈등이 있습니다. 간호사가 결정을 대신하면 환자의 무력감이 강화되어 치료 동기를 떨어뜨립니다. 환자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주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
| 3. 식사 전에 매번 체중 측정 | 잦은 체중 측정은 체중에 대한 집착을 강화하고, 측정 전에 수분 제한이나 과도한 운동 같은 보상행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중 측정은 일정한 시간과 빈도로, 가능하면 환자가 수치를 보지 않게 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
| 4. 다른 영양 섭취 방법을 강제로 수행 | 강제적인 영양 공급은 신체적 안전이 급박한 경우(생명 위협적 저체중)에 한해, 의학적 판단 아래 신중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간호중재로 '강제'를 선택하는 것은 치료적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합니다. |
폭식보상형 환자는 식사 후 구토나 이뇨제·하제 사용으로 체중 증가를 막으려 하므로, 식후 1~2시간 동안 화장실 접근을 제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중재이다.
이 시기는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시간으로, 화장실 잠금이나 동반 동행을 통해 구토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정상적인 소화 과정을 경험하게 한다.
환자의 자유를 제한하는 조치이므로 치료적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고, 체중 측정은 일정한 시간에 환자가 수치를 보지 않게 시행하여 체중 집착을 줄여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