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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입원기준: 신경성 식욕부진증
정상 체중의 25% 이상 감소, 심각한 전해질 불균형, 자살 충동이 있을 때 입원 결정
| 보기 | 임상적 의미 | 입원 필요성 |
|---|---|---|
| 1. 침샘비대 및 치아부식 | 반복적인 구토로 인한 합병증, 주로 신경성 폭식증에서 관찰됨 | 외래에서 관리 가능한 경우가 많음 |
| 2. 정상체중에 대한 무관심 | 질병 인식 부족을 시사하나 단독으로는 입원 기준이 아님 | 치료 동기 강화가 우선 |
| 3. 위 확장으로 인한 극심한 복통 | 급성 위확장은 응급 처치가 필요할 수 있으나 보기 자체로는 일반적 입원 기준이 아님 | 원인에 따라 개별 판단 |
| 4. 6개월 동안 30% 이상 체중감소 | 정상 체중 대비 25% 이상 감소 기준을 충족 | 입원 적응증 |
| 5. 적절한 영양식이 패턴 유지의 실패 | 외래 치료 실패 시 입원을 고려할 수 있으나 우선순위는 체중 감소율과 신체 위험도 | 상대적 적응증 |
입원 적응증은 정상 체중의 25% 이상 감소, 심각한 전해질 불균형, 자살 충동이 있을 때다. 체중 감소율이 클수록 서맥, 저체온, 부정맥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므로 집중 관찰과 영양 재개가 필요하다.
청소년 환자에서는 체중 감소의 총량보다 최근 감소 속도가 빠를수록 심한 서맥 위험이 크다. 입원 시점의 맥박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체중 감소 추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침샘비대나 치아부식은 반복 구토의 결과로 신경성 폭식증에서 더 흔하며 그 자체로 즉각적인 입원 기준이 되지 않는다. 입원 여부는 체중 감소율, 전해질 이상, 자살 위험성을 가장 먼저 평가해 결정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