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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성 식욕부진증: 인지적 왜곡
자신의 신체와 신체상에 대해 현실에 맞지 않은 왜곡된 생각을 갖고 있음
| 보기 | 감별 포인트 |
|---|---|
| 1. 실제 상황을 반영 | BMI 17.6 kg/m²는 저체중이므로 실제 상황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
| 3. 외부 자극 무시 | 대상자는 거울이라는 외부 자극을 무시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왜곡된 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 4. 뇌 기질적 문제로 인한 판단력 장애 |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신체상 왜곡은 뇌 영상 연구에서 신경학적 상관관계가 보고되지만[2], 이것이 곧 기질적 판단력 장애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기능적 이상과 기질적 손상은 구분해야 합니다. |
| 5. 심리적 갈등의 신체 증상 전치 | 전치(conversion)는 심리적 갈등이 신경계 증상 등 신체 증상으로 표현되는 방어기제입니다. 신체상 왜곡은 전치가 아닌 인지적 왜곡입니다. |
BMI 17.6 kg/m²은 저체중 범위에 해당하나, 환자는 자신을 뚱뚱하다고 믿는 인지적 왜곡을 보인다.
신체상 왜곡은 지각적 요소와 인지적 요소로 구분되며, 이 사례는 신체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인 인지적 요소에 해당한다.
기질적 판단력 장애나 전치와 혼동하지 말 것. 이는 기능적 인지 왜곡이며, 부정적 해석 편향이 식이 제한을 유지시키는 악순환의 출발점이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