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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영양개선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최소한의 정상체중을 거부하는 질환으로 체중변화에 민감해 먹는 것과 구토, 이뇨제 사용, 관장 및 활발한 운동과 같은 보상행동에 강박적임
| 보기 | 입원 초기에 적절하지 않은 이유 |
|---|---|
| 1. 수액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 경구 섭취가 불가능하거나 심각한 전해질 이상·탈수가 있을 때 선택적으로 시행하는 중재입니다. 입원 초기라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수액 영양을 공급하지는 않으며, 가능하면 경구 섭취를 통한 재급식(refeeding)을 우선 시도합니다. |
| 2. 활발한 운동 계획을 격려한다 |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에게 과도한 운동은 체중 감소를 위한 보상행동입니다. 입원 초기에는 오히려 활동을 제한하고 에너지 소모를 줄여 체중 회복을 유도해야 합니다. |
| 3. 환자가 요구할 때 관장을 한다 | 관장은 환자가 체중을 줄이거나 복부 팽만감을 해소하기 위해 요구할 수 있는 보상행동 중 하나입니다. 환자의 요구에 따라 시행하는 것은 체중 조절 행동을 지지하는 것이므로 금기입니다. |
| 5. 환자가 요구할 때마다 체중을 측정한다 | 체중 측정은 일정한 조건(같은 시간, 배뇨 후, 같은 복장)에서 정해진 간격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환자가 요구할 때마다 측정하면 체중에 대한 강박을 강화하고, 수분 섭취나 옷 무게로 체중을 조작할 여지를 줄 수 있습니다. |
입원 초기에는 섭취량과 배설량을 매일 확인하여 실제 영양 섭취 여부와 구토, 이뇨제 사용 같은 보상행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합니다.
체중 측정은 환자가 요구할 때가 아니라 같은 시간, 배뇨 후, 같은 복장이라는 일정한 조건에서 정해진 간격으로 시행하여 체중 강박과 조작 가능성을 줄입니다.
환자가 요구하는 관장이나 활발한 운동은 체중 감소를 위한 보상행동일 수 있으므로 입원 초기에 허용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활동을 제한하고 에너지 소모를 줄여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