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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영양 개선
정상체중의 15% 이상 감소하여 생명유지를 위한 영양개선이 시급함에도 식사를 거부한다면 위관영양 또는 정맥으로 고칼로리 수액을 투여하여 신체적인 안위를 보장해야 함
| 보기 | 간호중재의 성격 | 지금 단계에서 적절성 |
|---|---|---|
| 1. 왜곡된 인지 개선 | 인지행동적 접근, 장기적 회복 목표 | 영양 상태가 안정된 뒤에 효과적 |
| 2. 억압된 욕구 표현 | 정신역동적·정서적 접근 | 신체적 위기 해결 전에는 우선순위 낮음 |
| 3. 영양섭취 중요성 설명 | 교육적 중재 | 질병의 인지 왜곡으로 설득 효과 제한적 |
| 4. 활동 제한으로 에너지 소비 감소 | 에너지 보존을 위한 보조 중재 | 영양 공급 없이 단독으로는 체중 회복 불가 |
| 5. 고칼로리 수액 또는 위관영양 계획 | 생명 유지를 위한 직접적 영양 공급 | 체중 15% 이상 감소 + 식사 거부 시 최우선 |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정신과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환이며, 정상체중의 15% 이상 감소는 심혈관계 합병증, 전해질 불균형, 서맥, 저혈압, 저체온 등이 동반될 수 있는 의학적 응급 상황에 가깝다.
식사 거부가 지속될 때 경구 섭취만으로는 안전한 영양 상태를 유지할 수 없으므로, 고칼로리 수액(정맥영양) 또는 위관영양을 통해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여 신체적 안위를 우선 확보해야 한다.
인지 왜곡 개선, 욕구 표현, 영양 교육, 활동 제한은 모두 영양 상태가 안정된 이후에 고려할 수 있는 2차적 중재이다. 특히 질병의 핵심 증상인 신체상 왜곡으로 인해 설명이나 설득만으로는 경구 섭취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영양 공급 시작 시 재급식 증후군을 반드시 주의한다. 오랜 영양 결핍 상태의 환자에게 갑자기 고칼로리를 주면 저인산혈증,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이 유발되어 부정맥, 심부전, 섬망 등이 생길 수 있다. 초기에는 낮은 칼로리에서 시작해 혈중 전해질과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하며 서서히 증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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