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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섭식장애의 원인: serotonin
음식 및 식사와 관련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 신경전달물질 | 주요 기능 | 섭식 문제와의 연관성 |
|---|---|---|
| 세로토닌(serotonin) | 기분, 포만감, 충동 조절, 불안 | 섭식 억제, 포만감 과민, 폭식 증상과 직접적 연관 |
| 도파민(dopamine) | 보상, 동기, 쾌락 | 음식의 보상 가치와 관련되나 일차적 섭식 억제 신호는 아님 |
| GABA | 억제성 신경전달, 불안 완화 | 불안 조절에는 관여하나 식욕 중추 직접 조절과는 거리가 있음 |
| 엔도르핀(endorphine) | 통증 완화, 쾌감 | 운동 중독적 측면과 일부 연관될 수 있으나 핵심 기전은 아님 |
|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 근육 수축, 자율신경, 학습·기억 | 섭식 행동의 일차 조절 물질로 보기 어려움 |
세로토닌은 시상하부 식욕 중추에 작용해 포만감을 높이고 음식 섭취를 억제한다.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는 적은 양의 음식만으로도 포만감을 강하게 느껴 3개월간 10kg 같은 급격한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섭식장애 환자 사정 시 체중 변화 속도, 식사 후 불편감, 포만감 지속 시간을 확인한다. 세로토닌 기능 이상은 포만감 과민뿐 아니라 식사 관련 불안을 동반할 수 있다.
도파민은 음식의 보상·동기에 관여하므로 섭식 문제와 무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섭식 억제의 일차 조절 물질은 세로토닌이다. 재섭식 초기에는 재섭식 증후군 위험을 반드시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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