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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반추장애(rumination disorder)
특별한 이유 없이 반복적으로 음식을 토하거나 역류시켜 다시 씹고 삼키는 행동을 반복하는 질환으로 원인은 애정결핍으로 인한 행동으로 추정함
| 구분 | 반추장애 | 신경성 폭식증 | 위식도역류질환 |
|---|---|---|---|
| 역류 양상 | 식후 수 분 내 힘들이지 않는 역류 | 의도적 구토 유발 | 누운 자세·식후 산 역류, 속쓰림 |
| 통증/구역 | 없음 | 구토 전 구역감 있을 수 있음 | 흉골 뒤 작열감 동반 |
| 행동 동기 | 비자발적·습관적 | 체중 조절 목적 | 해당 없음 |
| 기질적 병변 | 없음 | 없음 | 하부식도조임근 기능 저하 등 |
반추장애는 위장관 기질적 문제 없이 식후 수 분 이내에 음식이 힘들이지 않게 역류되어 다시 씹고 삼키는 행동이 반복되는 질환이다.
역류는 통증이나 구역감 없이 비자발적으로 일어나며, 식후 최대 2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다.
진단은 기질적 질환 배제 후 특징적 임상 양상만으로 가능하며, 로마 기준에서 기능성 위장관 질환으로 분류된다.
신경성 폭식증의 구토와 달리 체중 조절 동기가 없고 비자발적이며, 위식도역류질환과 달리 속쓰림이나 통증이 동반되지 않는다. 반복되는 소화기 증상에도 검사상 이상이 없는 아동·청소년에서는 반추장애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