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중재 | 적절성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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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금식시킨다 | 일차성 알도스테론증에서 금식은 치료 원칙이 아닙니다. 오히려 포타슘이 풍부한 식품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 3 | 절대 침상안정 | 고혈압이 심한 경우 활동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나, 절대 침상안정이 일률적으로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
| 4 | 주증상인 저혈압 관찰 | 혼동 주의! 이 질환의 주된 혈압 문제는 저혈압이 아니라 고혈압입니다. 소듐·수분 정체로 혈압이 상승하므로 고혈압과 관련된 두통, 울혈심부전, 부정맥 징후를 관찰해야 합니다. |
| 5 | 고나트륨, 저포타슘 식이 | 소듐 정체와 저포타슘혈증이 있는 환자에게 고나트륨 식이는 혈압을 더 올리고, 저포타슘 식이는 저포타슘혈증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입니다. 핵심! 식이는 저나트륨, 충분한 포타슘 섭취 방향으로 교육합니다. |
일차성 알도스테론증은 알도스테론 과잉으로 소듐·수분이 정체되어 고혈압이 발생하고, 포타슘 배설 증가로 저칼륨혈증이 나타난다. 핵심 약물은 알도스테론 수용체 길항제인 스피로놀락톤이다.
스피로놀락톤은 소듐 재흡수를 억제하고 포타슘 배설을 줄여 혈압을 낮추고 저칼륨혈증을 교정한다. 투여 후 혈압과 혈청 포타슘을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두통·울혈심부전·부정맥 징후를 관찰한다.
식이는 저나트륨, 충분한 포타슘 섭취 방향으로 교육한다. 고나트륨 식이는 혈압을 더 올리고 저포타슘 식이는 저칼륨혈증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한다.
스피로놀락톤은 포타슘보존 효과가 있어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혈청 포타슘과 크레아티닌·eGFR 추적이 필요하다. 여성형유방, 월경불순 같은 항안드로겐 부작용도 관찰 대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