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솔(cortisol) 대체요법을 받는 대상자의 교육
•식사나 간식과 함께 복용한다.
•매일 체중을 측정한다.
•수술, 치과치료, 독감, 고열, 임신 등의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처방에 따라 용량을 증가한다.
•활력징후가 안정될 때까지 2∼3일 동안 침상안정을 취해야 한다.
•아침과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복용할 약물을 구분한다.
•약물 복용을 절대 건너뛰지 않는다.
•의료용 신분표를 소지한다.
•정기적으로 외래로 방문한다.
| 교육 항목 | 옳은 내용 | 혼동하기 쉬운 오답 |
|---|---|---|
| 복용 방법 | 식사·간식과 함께 복용 | 공복에 복용해도 무방 |
| 스트레스 상황 | 용량 증가(처방에 따라) | 용량 감소 또는 유지 |
| 복용 누락 | 생각난 즉시 복용, 건너뛰지 않음 | 다음 복용 시간에 몰아서 복용 |
| 일중 리듬 | 아침 고용량, 오후 4~6시 저용량 | 오전·오후 동일 용량 |
| 활동 | 급성기 2~3일 안정 후 일상생활 유지 | 복용 기간 내내 침상안정 |
코티솔은 위장관 점막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식사나 간식과 함께 복용하도록 교육한다. 복용을 잊은 경우 절대 건너뛰지 않고 생각난 즉시 복용해야 한다.
정상 코티솔의 일중 리듬에 맞추어 아침 고용량, 오후 4~6시 저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한다. 오전·오후 동일 용량은 저녁 시간대 과다로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감염, 발열, 수술, 치과치료 등 신체적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티솔 요구량이 급증하므로 처방에 따라 용량을 증가해야 한다. 독감 시 용량 감소는 부신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활력징후가 불안정한 급성기에만 2~3일 침상안정이 필요하며, 안정된 만성 대상자는 복용 기간 내내 장기 침상안정을 유지할 필요 없이 일상생활과 적절한 활동을 유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