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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저칼륨혈증 | 고칼륨혈증 | 저칼슘혈증 |
|---|---|---|---|
| 주요 원인 | 이뇨제, 구토, 설사, 스테로이드, 알도스테론 과잉 | 신부전, ACE 억제제, 칼륨보존이뇨제, 조직 파괴 | 부갑상선기능저하증, 비타민 D 결핍, 급성 췌장염 |
| 심전도 소견 | PR 연장, T파 하강, U파, QT 연장 | T파 첨예화, QRS 확대, P파 소실 | QT 간격 연장(ST 분절 연장) |
| 특징적 증상 | 근력저하, 장마비, 부정맥 | 감각이상, 근육경련, 서맥성 부정맥 | 테타니, 트루소 징후, 크보스테크 징후 |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 환자에서 구토나 설사가 지속되면 저칼륨혈증을 의심하고 혈청 칼륨을 확인한다.
저칼륨혈증은 심전도에서 PR 간격 연장, T파 하강, U파 출현, QT 간격 연장으로 나타날 수 있다.
혈청 칼륨이 3.5 mEq/L 미만이면 저칼륨혈증으로 진단하며, 2.5 mEq/L 이하의 중증 저칼륨혈증은 치명적 부정맥 위험이 높아 집중 감시가 필요하다.
구토는 위액 내 칼륨 함량이 적어도 이차성 알도스테론 증가로 신장 칼륨 배설을 촉진하므로, 단순 위장관 소실로만 판단하지 말고 혈청 칼륨과 심전도를 함께 추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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