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류코르티코이드(알도스테론)의 분비 저하로 나타나는 부신피질저하증의 주요 증상은 식욕부진, 구역, 구토, 빈혈, 저혈압, 저혈량증, 저나트륨혈증, 고칼륨혈증, 고칼슘혈증 등이다.
•영양관리로는 규칙적으로 균형 잡힌 고단백, 고칼로리 식이를 섭취하고, 필요하면 간식을 제공한다.
•금식은 부신 위기를 진전시킬 수 있다.
| 보기 | 적절성 | 이유 |
|---|---|---|
| 1. 수분 제한 | 부적절 | 알도스테론 부족으로 나트륨과 함께 수분도 소실되어 저혈량증이 나타나므로 수분을 제한하면 안 됩니다. |
| 2. 저염 식이 | 부적절 | 나트륨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상태이므로 오히려 충분한 염분 섭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3. 고칼륨 식이 | 부적절 | 칼륨 배설이 감소하여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으므로 칼륨을 늘리면 부정맥 위험이 커집니다. |
| 4. 고열량 식이 | 적절 | 식욕부진과 대사 소모에 대응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
| 5. 고칼슘 식이 | 부적절 | 애디슨병에서는 고칼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어 칼슘을 추가로 늘릴 이유가 없습니다. |
애디슨병은 알도스테론 부족으로 나트륨 소실과 칼륨 저류가 나타나므로, 식사는 고열량·고단백으로 구성해 식욕부진과 대사 소모에 대응해야 한다.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필요 시 간식을 추가해 전체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식은 부신 위기를 촉발할 수 있으므로, 검사나 수술 전후에는 반드시 스테로이드 보충과 혈당·전해질·혈압 감시가 필요하다. 고칼륨혈증 환자에게 칼륨이 많은 식품을 권하면 부정맥 위험이 커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